
중고등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눈 말씀이다
마태복음 13장 중반까지
내용은 예수께서 큰 무리에게 비유로 설명하신다
씨뿌리는 자가 있어 씨를 뿌리는데 길가에 떨어지고 그 씨앗은 새들이 먹고
흙 얇은 돌밭에 떨어진 씨앗은 싹이 나오지만 뿌리가 마르고
가시떨기 위에 떨어진 씨앗은 싹이 자라지만 가시가 자라 막아버리고
좋은 밭에 뿌리워진 씨앗은 좋은 결실을 맺는다
제자들이 비유로 설명하신 이유를 묻자 예수께서는 귀있는 자는 들으라 라고 하신다
그리고 보아도 보지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
이사야의 에언을 이야기하신다
제자들에게 씨 뿌린자의 비유를 설명하신다
길가에 뿌려진 씨앗은 아무나 말씀을 듣고 깨닫지못하고 악한자가 그것을 빼앗는것이고
돌밭에 뿌리워진 것은 말씀을 듣고 기쁨으로 받지만 그속에 뿌리가 없어 환난이나 핍박이 있을때 넘어지고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은 들었지만 세상의 염려와 유혹에 견디지 못하고 결실을 맺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좋은땅에 뿌리워진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달아 그 결실 맺는 것을 이야기 하신다
......
이 말씀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것은 무엇인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한다 라는 것은? 우리는 어떠한가?
예수께서 하신 말씀에서 씨뿌린 자의 비유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좋은 땅이란 무엇일까?
그러면 좋은 땅이 되려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과 행실은 어떠해야 할까
길가, 돌밭, 가시떨기에 뿌리워진 씨앗은 회복 될 수 없는가?
이 말씀은 마지막 때를 이야기 하는것인가?
.....
질문을 던지면서..
다음주에 아이들하고 한번 더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말씀을 깨닫는것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안에 흐르고 그것을 전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