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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MIB : : Happy Tree!!</title>
<link>http://miblove.com/happytree</link>
<description>너는 포도나무요, 나는 가지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12:02:49 +0900</pubDate>
<generator>Bloglounge 0.3.0 flyingbucket</generator>
<item>
<title>로즈데이라고..</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8115748</link>
<description>얼마만에 받아본 꽃인가.. 로즈데이라고 장미를 사들고왔다.꽃값비싼데.. 하믄서 좋아라 하는 나 ㅋㅋ</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8115748</guid>
<pubDate>Mon, 14 May 2012 22:51: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늘저녁은..</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8036913</link>
<description>있는 야채들로 간단한 잡채밥...
돼기고기가 안들어간 잽채는 뭐랄까.. 맛이 덜 난다.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8036913</guid>
<pubDate>Sun, 13 May 2012 22:46: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멋있어지는아이들</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965329</link>
<description>아이들이 만드는 작품에는 그들만의 순수한 에너지가 들어있다.
스 순수함을 달아보고자 마음을 비우고 그들의 그림을 따라 그려보는 나..
웃기게도 잘 안된다.
어떻게 하면 저런 그림이 나오는걸까..
참 멋지다.</description>
<category>흙 다듬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965329</guid>
<pubDate>Sat, 12 May 2012 21:0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침 묵상.</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783291</link>
<description>우리를 사랑하신 자비의 주 아버지.. 주께로 나아갈때에 기도 들으사..우리 죄악과 강퍅함 주님께 고백하니 우릴 민망히 여기사 치료의 은혜 허락하소서..주 얼굴 구할때 자유주시고 씻어주소서치료하시는 주의 은혜임하네..치료하시는 주의 은혜임하네..</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783291</guid>
<pubDate>Thu, 10 May 2012 07:22:1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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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침 묵상.</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783291</link>
<description>우리를 사랑하신 자비의 주 아버지.. 주께로 나아갈때에 기도 들으사..우리 죄악과 강퍅함 주님께 고백하니 우릴 민망히 여기사 치료의 은혜 허락하소서..주 얼굴 구할때 자유주시고 씻어주소서치료하시는 주의 은혜임하네..치료하시는 주의 은혜임하네..</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783291</guid>
<pubDate>Thu, 10 May 2012 07:22: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린이날</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37900116</link>
<description>어린이날 언니네와 함께 서울 대공원에 갔다왔다
사람은 많았는데 넘 좋았다
날씨도 좋고 동물보며 동물원도 재미있는 곳이구나 했다
신기했다..ㅎㅎ
형부도 언니도 즐겁게 즐겁게~</description>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author>dpdp22</author>
<guid>http://blog.naver.com/dpdp22/130137900116</guid>
<pubDate>Wed, 09 May 2012 15:2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벤트 선물포장 슝슝~</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724919</link>
<description>반갑게 참여해주신 이웃님들 감사합니다.
이웃님 덕분에 저도 함께 즐거웠습니다.~
다음기회에 또 깜짝이벤트 할랍니다. 어떻게 해야 더 재미있을까 고민하믄서요.^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724919</guid>
<pubDate>Wed, 09 May 2012 11:52:5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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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벤트 선물포장 슝슝~</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724919</link>
<description>반갑게 참여해주신 이웃님들 감사합니다.
이웃님 덕분에 저도 함께 즐거웠습니다.~
다음기회에 또 깜짝이벤트 할랍니다. 어떻게 해야 더 재미있을까 고민하믄서요.^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724919</guid>
<pubDate>Wed, 09 May 2012 11:5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엄마 마음을 밝게만들어주는 요놈들^ ^</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698844</link>
<description>밝은햇살 맞으며 아이들이랑 놀이터에 잠시 있는 시간..
다칠세랴 졸졸 따라다니기에 바쁘지만,
그 졸졸 따라다님이 날 살게 한다. 찬란히 빛나는 태양이 오늘은 조금 버겁기도한 날.</description>
<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698844</guid>
<pubDate>Tue, 08 May 2012 22:34: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엄마 마음을 밝게만들어주는 요놈들^ ^</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698844</link>
<description>밝은햇살 맞으며 아이들이랑 놀이터에 잠시 있는 시간..
다칠세랴 졸졸 따라다니기에 바쁘지만,
그 졸졸 따라다님이 날 살게 한다. 찬란히 빛나는 태양이 오늘은 조금 버겁기도한 날.</description>
<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698844</guid>
<pubDate>Tue, 08 May 2012 22:34: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0506주일</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37767424</link>
<description>어린이 주일 아이들이 쵸코케익에 축하를 받는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들~
............
예배가 다 끝나고 미성 한나부부의 아침마당 출연한 동영상을 같이 상영~
같이 즐거워하고 기뻐해주고~
함께 있음에 너무 감사한 우리교회 사람들이다~
각 가정마다 은혜가 풍성하기를....</description>
<category>성경과 사람들</category>
<author>dpdp22</author>
<guid>http://blog.naver.com/dpdp22/130137767424</guid>
<pubDate>Mon, 07 May 2012 18:5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임 공지..</title>
<link>http://cafe.naver.com/meninbook/505</link>
<description>모임이 계속 취소 되어 드디어 오늘 모임을 갖게 되네요..5월7일 8시 대학로 토즈에서 모임을 갖습니다여름같은 봄 졸립고 지친 하루 였네요..^^모임때 봅시다~</description>
<category />
<author />
<guid>http://cafe.naver.com/meninbook/505</guid>
<pubDate>Mon, 07 May 2012 18:31:3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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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임 공지..</title>
<link>http://cafe.naver.com/meninbook/505</link>
<description>모임이 계속 취소 되어 드디어 오늘 모임을 갖게 되네요..5월7일 8시 대학로 토즈에서 모임을 갖습니다여름같은 봄 졸립고 지친 하루 였네요..^^모임때 봅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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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
<guid>http://cafe.naver.com/meninbook/505</guid>
<pubDate>Mon, 07 May 2012 18:31: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대문 햇살놀이.</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41224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찾아간 남대문 시장.
요즘엔 어떤 느낌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지.... 어떤것들이 수입에서 들어왔는지.. 한 눈에 볼수 있는곳.
뜨거운 햇살 맞으며 쳐져있던 기분을 달랠수 있었던 시간.
지인이도 소풍가서 즐거운 햇살놀이. 나도 햇살받기 놀이. 
모두 살포시 돌아보고, 잠깐의 여유로운 꽃구경시간.  가슴깊이 파고드는 시원한 꽃내음이 참 좋다. ㅠ,,ㅠ
감동~  
10여분의 이시간이 정말 좋았다. 헤헤 
물건너온 예쁜 소품들 사진 찍기 놀이에..
함께 좋차며 홈페이지에도 리뉴얼.^ ^  
역시..
돌아다니며 햇빛을 받아야 사람한테는 참 좋은것 같단 말야..^ ^  님들도 햇빛 받기 놀.......</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412245</guid>
<pubDate>Fri, 04 May 2012 19:5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거품키스해달라고~?^ ^</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409147</link>
<description>어린이 날이라고 원에서 선물받은 우산..
너무 좋아한다.
집에 가는 내내 펴고 다니는 지오.
버스 타는데도 우산을 접지 않겠다고 날리여서 혼났다..    우유와 얼린 딸기를 넣어 샤벳트를 만들어 줬더니
날보고 저러고 있다.^ ^ㅋㅋ
콧물과 딸기샤벳의거품이 뒤범벅인 지오빈표 거품 키스.ㅋㅋ</description>
<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409147</guid>
<pubDate>Fri, 04 May 2012 19:0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두둔 그림자 처럼..</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357294</link>
<description>인생이 참 무겁게 느껴지는 때..
모든게 다 짐스럽고.. 놓아버리고 싶고 .. 그런때가 참 많다.
때마다 버텨내고 있기는 하는데.. 언제 무너질지.. 신앙.
그 힘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그 신앙이..
예수그리스도가 무엔지.. 또 깊이새겨보는때... 나의 신념과.. 비젼.. 소망.. 꿈..
즐거울것들을 더 많이 그려보고 생각한다..
어두운 그림자가 먼지처럼 살포시 어깨위에 앉아 있을라치면..
조금도 쌓아두기 싫어 때마다 툭툭.. 털어낸다.. 그의 힘으로.. 
그 어느누구든 힘들지 않은사람이 어디 있을쏘냐..
...
내 것이 가장 커보이고 내 일이 제일 안타까운 것을...
우물안에 나여.. 그저 은혜를 바라볼수 밖에.......</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357294</guid>
<pubDate>Thu, 03 May 2012 23:50: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오는 난장판.</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282748</link>
<description>조용하다 싶으면 의자 꺼내놓고, 화장대에 있는 화장품가방을 꺼내어 요런짓을 하고 있다..
조용할때 알아봐어야하는건데..
휴~
씻기느라 진땀 뺐다.ㅜㅜ   
지오는 정말 최고..ㅜㅜ  
혼나고 나서는 저러고 있다...  놀이터에 나갔다오고..
목욕탕에서는 나올줄 모르고..
하루에 두번 목욕..
휴~
엄마는 힘들다~~~~~~~~~~~^ ^;;</description>
<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282748</guid>
<pubDate>Wed, 02 May 2012 21:5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벤트발표요~^ ^</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265965</link>
<description>즐거운 이벤트 발표합니다.   마구잡이 뽑기로 진행 하였습니다. ㅎㅎ 개그장이님
모나리자님바나나맘님애주니님 축하드립니다~
주소랑 전화번호 부탁드려요~^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265965</guid>
<pubDate>Wed, 02 May 2012 17:5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KBS 아침마당 출연후.ㅋㅋ</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217220</link>
<description>잠 한시간 반만 자고 달려간 KBS본관.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주차장에서 중얼중얼 할말도 연습해 보고.. 대본도 정리해서 보고..
아~~
후달렸다.
어렸을적부터 요절 외우기나, 어린이 연극을 하면 공포증에 휩싸여 머리가 하얗게 되어 아무말도 못하게 되는 아주 이상스러운 공포증 때문에, 고런걸 할때마다 망쳤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번에도 혹여 그러진 않을까..
공영방송에 나가.. 그것도 생방송에, 방송사고를 내진 않을지 정말 노심초사 부들부들..
리어설 할시간도 없이 시간은 빨리도 지나갔다.
생방시작 3시간전이라 이것 저것 맞춰보지 않을까 했는데.. 맞춰보기는 무슨..
그냥 바로 GO~!
내 성격처럼. 참을성없이 준.......</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217220</guid>
<pubDate>Tue, 01 May 2012 23:5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순기 유아의 특징...</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8208844</link>
<description>우리 시우를 보면서 구순기를 생각해 본다...며칠 전에 내 손가락을자기손으로 움켜쥐더니 제법 힘있게 잡아당겨서는 제 입 속으로 가져갔다.시우의 간질이는 혀를 검지 손가락으로 느끼며 재미있었다.엄마 맛보고 싶었구나...아 엄마 어떤 사람인지 궁굼했구나...구순기 입으로 모든 것을 가져가 탐색하는 시기입 속 혀로 모든 것을 맛봐야 하는 시기맛보다... 거기 있는 당신을 내 것으로 들여보내려고 해요 하는 시기누워있는시우를 들여다 보고 있는데...시우의 손이 제 위에 있는 내 얼굴에 올라오더니...내 입을 움켜쥔다...아 당신에게 나를 맛보이고 싶어요.나를 알고 싶죠? 나를 알게 해줄께요...나는 이런 맛이 나는 사람이예요....자.......</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8208844</guid>
<pubDate>Mon, 30 Apr 2012 16:4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야하는데..ㅜㅜ</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084339</link>
<description>후아~
잠이 안온다.ㅡ..,ㅜ 이일 저일로 분주했던 한나절.
하루가 뭐 이리 눈코 뜰새 없이 지나가는 것 같다. 이와중에 남편은 벽에 발자국이 난다며 시트지로 예쁘게 교실을 꾸민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니까 방송에서 불렀겠구나 싶은...^ ^;   
길에서 핀 제비꽃이 이뻐 살짝쿵 꺽어오셨단다.
푸른 보라빛이 기분 좋게 만드는 짧은 순간..^ ^ 
갑자기 향기 좋은 후리지아를 한아름 선물 받았다.
받고 나서도 이유는 몰랐지만,
그 마음 내 마음.. 오고 가는 마음속에 싹튼 사랑이 아닌가 싶다.
고마워 언니~^ ^
교회 창가, 오빠 학원 창가에 향기 좋게 꼽아 놨어~ 
주일을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보고.......</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7084339</guid>
<pubDate>Mon, 30 Apr 2012 01:16: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에코컵 더 편하게 사용하기</title>
<link>http://mockturtle.egloos.com/3834242</link>
<description>일회용 컵대신 자기로 된 에코컵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다 좋은데 컵 뚜껑 재질이 실리콘이라 감촉도 별로고 약간의 냄새와 맛도 느껴진다는 점이 아쉬웠었다

그러다가 스타벅스에서 제공하는 컵뚜껑을 끼워봤더니 딱 맞는다! 톨사이즈. 그란데사이즈 동일.  

다른 업체것은 미묘하게 사이즈가 다름
</description>
<category>건전지냄새</category>
<author>가짜거북</author>
<guid>http://mockturtle.egloos.com/3834242</guid>
<pubDate>Fri, 27 Apr 2012 18:46: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에코컵 더 편하게 사용하기</title>
<link>http://mockturtle.egloos.com/3834242</link>
<description>일회용 컵대신 자기로 된 에코컵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다 좋은데 컵 뚜껑 재질이 실리콘이라 감촉도 별로고 약간의 냄새와 맛도 느껴진다는 점이 아쉬웠었다

그러다가 스타벅스에서 제공하는 컵뚜껑을 끼워봤더니 딱 맞는다! 톨사이즈. 그란데사이즈 동일.  

다른 업체것은 미묘하게 사이즈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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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건전지냄새</category>
<author>가짜거북</author>
<guid>http://mockturtle.egloos.com/3834242</guid>
<pubDate>Fri, 27 Apr 2012 18:46: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졸업시험.... 패스...</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8011896</link>
<description>턱걸이 하여 패스 하였다.그래도 전공을 시험보는 것이었는데점수가 너무 그래서...그렇게 까지 공부를 안했어나 하는 생각이 든다.좀 정신 차려서 해 둘 것을... 에구...이제 한 학기 남았다.대체 어떻게 어디로 가야할지...ㅡ.ㅡ</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8011896</guid>
<pubDate>Fri, 27 Apr 2012 14:2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졸업시험.... 패스...</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8011896</link>
<description>턱걸이 하여 패스 하였다.그래도 전공을 시험보는 것이었는데점수가 너무 그래서...그렇게 까지 공부를 안했어나 하는 생각이 든다.좀 정신 차려서 해 둘 것을... 에구...이제 한 학기 남았다.대체 어떻게 어디로 가야할지...ㅡ.ㅡ</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8011896</guid>
<pubDate>Fri, 27 Apr 2012 14:2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 남자의 가구가...</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809208</link>
<description>설마설마 했던일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정말 얼떨결에 출연하기로한KBS 아침마당. 손재주가 많은 남편은 2011년 여우자기 전시준비때문에 알게된 목공방에서 4개월 정도 출근하듯이 들락날락 거렸다.
때마침 집도 작만하게 되어 집에 가구 이것저것을 만들어 오게 되었고,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남편은 정말 잘도 만들어 왔다.
강사일을 오래 하다가 큰 학원시스템에 대한 실망과 괴리,선생님이 아닌지식만을 먹이는 강사로써의 생활에굉장히 실망을 하고 나서는 이 일을 정말 해야만 하는것인가.. 하는 슬럼프에 빠지면서 집중하게된 목공예. 전부터 하고 싶어는 했었지만, 이렇게 할수 있게된건.. 은혜.^ ^ 목공을 하면서 자신.......</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809208</guid>
<pubDate>Wed, 25 Apr 2012 20:0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 남자의 가구가...</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809208</link>
<description>설마설마 했던일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정말 얼떨결에 출연하기로한KBS 아침마당. 손재주가 많은 남편은 2011년 여우자기 전시준비때문에 알게된 목공방에서 4개월 정도 출근하듯이 들락날락 거렸다.
때마침 집도 작만하게 되어 집에 가구 이것저것을 만들어 오게 되었고,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남편은 정말 잘도 만들어 왔다.
강사일을 오래 하다가 큰 학원시스템에 대한 실망과 괴리,선생님이 아닌지식만을 먹이는 강사로써의 생활에굉장히 실망을 하고 나서는 이 일을 정말 해야만 하는것인가.. 하는 슬럼프에 빠지면서 집중하게된 목공예. 전부터 하고 싶어는 했었지만, 이렇게 할수 있게된건.. 은혜.^ ^ 목공을 하면서 자신.......</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809208</guid>
<pubDate>Wed, 25 Apr 2012 20:0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깜짝이벤트~!</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77953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깜짝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고마우신 이웃님들께, 소정의 선물을 ..ㅎㅎ 이벤트 참여 방법은요.
많이들 하시는 방법.
이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에 스크랩하시구요, usrl주소를 복사하셔서 댓글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 주소 댓글 남겨주신 세분을 추첨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월 1일 화요일까지입니다~^ ^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 
예쁜게 수 놓은 컵 하나 더 추가합니다.^ ^
총 네분께 돌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description>
<category>이벤트</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779534</guid>
<pubDate>Wed, 25 Apr 2012 13:2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깜짝이벤트~!</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77953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깜짝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고마우신 이웃님들께, 소정의 선물을 ..ㅎㅎ 이벤트 참여 방법은요.
많이들 하시는 방법.
이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에 스크랩하시구요, usrl주소를 복사하셔서 댓글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 주소 댓글 남겨주신 세분을 추첨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월 1일 화요일까지입니다~^ ^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 
예쁜게 수 놓은 컵 하나 더 추가합니다.^ ^
총 네분께 돌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description>
<category>이벤트</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779534</guid>
<pubDate>Wed, 25 Apr 2012 13:2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판단되어지는 대로....판단 받을 것이라고....</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769985</link>
<description>예의바르지 못한 아이...(주의집중 못하고 산만하고 행동량이 많은 아이)알고 보니 심성 문제가 아니라 그냥 찰과상 입은 피부처럼... 머리가 조금 아픈 아이...우울한 사람...성령 충만하지 못해 자존감이 없어 우울한 것이 아니라그저 뇌에서 조금 호르몬의 작용이 엉킨 사람...생물학적으로 보면조금은 감정을 뒤로한 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문제들....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이차갑게만 본다는 것은 아닌 까닭은 여기에서도 찾을 수 있다.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으로 인해이것들은 좀 의미를 적게갖게 하고 조금은가볍게 볼 수 있도록 한다.아무도 아무도그 행하시는 일에는 뭐라 할 게 없다.생명에 관한한 그에게 물어볼 질문이 없다.애초에.......</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769985</guid>
<pubDate>Tue, 24 Apr 2012 00:44:3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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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판단되어지는 대로....판단 받을 것이라고....</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769985</link>
<description>예의바르지 못한 아이...(주의집중 못하고 산만하고 행동량이 많은 아이)알고 보니 심성 문제가 아니라 그냥 찰과상 입은 피부처럼... 머리가 조금 아픈 아이...우울한 사람...성령 충만하지 못해 자존감이 없어 우울한 것이 아니라그저 뇌에서 조금 호르몬의 작용이 엉킨 사람...생물학적으로 보면조금은 감정을 뒤로한 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문제들....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이차갑게만 본다는 것은 아닌 까닭은 여기에서도 찾을 수 있다.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으로 인해이것들은 좀 의미를 적게갖게 하고 조금은가볍게 볼 수 있도록 한다.아무도 아무도그 행하시는 일에는 뭐라 할 게 없다.생명에 관한한 그에게 물어볼 질문이 없다.애초에.......</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769985</guid>
<pubDate>Tue, 24 Apr 2012 00:4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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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시우가 엄마를 찾아</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769644</link>
<description>남편이 내게아들 생각하는 것에 10분의 1만 자기를 생각하라했다...그 말이 내게 좀 느끼게 하는 바가 있어남편에게... 오늘 데이트를 좀 하자 했더니수업 끝나고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했다.그럼 어짜피 아이는 잘 테니 밥이나 먹고 가자 했다.그랬더니 그러지 말고 간식거리 사서아들이 있는 집으로 가자고 한다. /(시우가 있는 친정 집)친정에 다 와서엄마의 목소리...아들이 안잔단다... 11시 10분전이었는데아들을 남편이 안았다.그리고 내게 아들을 안겨주려고 하니아들은 날 보고 고개를 돌려버렸다.아후...마음이... 여간 안좋은게 아니다.사온 간식 거리를 멀리 놓고 계속 아들에게 젖을 물리곤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았다.과연 이대로 괜.......</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769644</guid>
<pubDate>Tue, 24 Apr 2012 00: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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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시우가 엄마를 찾아</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769644</link>
<description>남편이 내게아들 생각하는 것에 10분의 1만 자기를 생각하라했다...그 말이 내게 좀 느끼게 하는 바가 있어남편에게... 오늘 데이트를 좀 하자 했더니수업 끝나고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했다.그럼 어짜피 아이는 잘 테니 밥이나 먹고 가자 했다.그랬더니 그러지 말고 간식거리 사서아들이 있는 집으로 가자고 한다. /(시우가 있는 친정 집)친정에 다 와서엄마의 목소리...아들이 안잔단다... 11시 10분전이었는데아들을 남편이 안았다.그리고 내게 아들을 안겨주려고 하니아들은 날 보고 고개를 돌려버렸다.아후...마음이... 여간 안좋은게 아니다.사온 간식 거리를 멀리 놓고 계속 아들에게 젖을 물리곤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았다.과연 이대로 괜.......</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769644</guid>
<pubDate>Tue, 24 Apr 2012 00:3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맛난 하루.</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680340</link>
<description>저녁을 뭘 해먹어야하나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김밥을 말기로 했다.
흠..
생각해 보니 간단하진 않은것 같다.
당근도 볶아야하고, 오뎅도 볶아야하고..
어쨌든 미니 김밥으로 아이들 저녁식사는 해결.
일 끝나고 들어올 남편의 간식? 저녁도 해결해 놓았다.
후아~
마음이 편안한 저녁.
저녁 준비 끝내놓고, 슬슬 늘어져 있는 옷가지며 책이며 정리한다..
정말 슬슬...^ ^;;  아이들은 엄마 김밥 마는 동안 요로코롬 하고 논다.
지오는 누나를 따라 다니느라 정신없고,
지인이는 지오 놀리느라 도망 댕기고, 울리느라 정신없다.
엄마는 고함한번 쳐주시고, 사이좋게 놀라며 이놈~을 연발한다.
컹컹 기침을 하면서도 어찌나 잘.......</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680340</guid>
<pubDate>Mon, 23 Apr 2012 23:5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맛난 하루.</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680340</link>
<description>저녁을 뭘 해먹어야하나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김밥을 말기로 했다.
흠..
생각해 보니 간단하진 않은것 같다.
당근도 볶아야하고, 오뎅도 볶아야하고..
어쨌든 미니 김밥으로 아이들 저녁식사는 해결.
일 끝나고 들어올 남편의 간식? 저녁도 해결해 놓았다.
후아~
마음이 편안한 저녁.
저녁 준비 끝내놓고, 슬슬 늘어져 있는 옷가지며 책이며 정리한다..
정말 슬슬...^ ^;;  아이들은 엄마 김밥 마는 동안 요로코롬 하고 논다.
지오는 누나를 따라 다니느라 정신없고,
지인이는 지오 놀리느라 도망 댕기고, 울리느라 정신없다.
엄마는 고함한번 쳐주시고, 사이좋게 놀라며 이놈~을 연발한다.
컹컹 기침을 하면서도 어찌나 잘.......</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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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23 Apr 2012 23:5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삶</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485092</link>
<description>삶의 열정을 유지하고 오늘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취해야하는 태도는 단순하다.
현실을 차츰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의 삶은 발전한다.
계속해서 숨을 쉬고 살아있으면 점점 더 행복해질 것이다.
&quot;시간은 모든 것을 무르익게 한다. 태어날 때부터 현명한 사람은 없다.&quot;
두 사람은 오래 살수록 더 많은 경험이 쌓이고 그 결과 더 많이 배운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경험은 지혜가 된다.
시간은 지혜로움을 더해줄 뿐 아니라 고통까지 덜어준다. 시간의 흐름을포용하든안 하든, 우리의 삶은 같은 곳에서 끝난다.
아무리 많은 돈과 노력을 투자해서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고 해도 시.......</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485092</guid>
<pubDate>Sat, 21 Apr 2012 04:37:1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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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삶</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485092</link>
<description>삶의 열정을 유지하고 오늘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취해야하는 태도는 단순하다.
현실을 차츰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의 삶은 발전한다.
계속해서 숨을 쉬고 살아있으면 점점 더 행복해질 것이다.
&quot;시간은 모든 것을 무르익게 한다. 태어날 때부터 현명한 사람은 없다.&quot;
두 사람은 오래 살수록 더 많은 경험이 쌓이고 그 결과 더 많이 배운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경험은 지혜가 된다.
시간은 지혜로움을 더해줄 뿐 아니라 고통까지 덜어준다. 시간의 흐름을포용하든안 하든, 우리의 삶은 같은 곳에서 끝난다.
아무리 많은 돈과 노력을 투자해서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고 해도 시.......</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485092</guid>
<pubDate>Sat, 21 Apr 2012 04:3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속도보다는 방향을</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407274</link>
<description>쉬어가라는 겐지. 몸이 쬐매 말썽이다.
병원도 다니고,
운동도 조금씩 해보려고 한다.
일주일에 두번씩 있는 발레를 시작했다.
선생님은 내 하는 자세를 보시더니 어깨가 생각보다 많이 굽어 있다고 하신다.
온몸이 뻣뻣투성인데, 일을 하믄서.. 살림하믄서.. 애 보믄서 더 뻣뻣해진 몸.
첫 스트레칭이 몸을 곧게 하는것 같아 시원했다.
안쓰던 근육을 썼더니, 기운이 쭉~. 오며가며 흐드러지게 핀 벛꽃을 한참 바라보며 느낀다.
봄이 왔구나.
곧 여름이겠구나...한다.
이렇게 봄을 느꼈던 때가 있었나 하며 만개한 벛꽃바라보기.
나무를 흔들어대며 떨어지는 벛꽃잎 맞기 놀이에 지오와 지인이는 신이 났다.
밤에 떨어지는 벛.......</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407274</guid>
<pubDate>Fri, 20 Apr 2012 00:3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속도보다는 방향을</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407274</link>
<description>쉬어가라는 겐지. 몸이 쬐매 말썽이다.
병원도 다니고,
운동도 조금씩 해보려고 한다.
일주일에 두번씩 있는 발레를 시작했다.
선생님은 내 하는 자세를 보시더니 어깨가 생각보다 많이 굽어 있다고 하신다.
온몸이 뻣뻣투성인데, 일을 하믄서.. 살림하믄서.. 애 보믄서 더 뻣뻣해진 몸.
첫 스트레칭이 몸을 곧게 하는것 같아 시원했다.
안쓰던 근육을 썼더니, 기운이 쭉~. 오며가며 흐드러지게 핀 벛꽃을 한참 바라보며 느낀다.
봄이 왔구나.
곧 여름이겠구나...한다.
이렇게 봄을 느꼈던 때가 있었나 하며 만개한 벛꽃바라보기.
나무를 흔들어대며 떨어지는 벛꽃잎 맞기 놀이에 지오와 지인이는 신이 났다.
밤에 떨어지는 벛.......</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407274</guid>
<pubDate>Fri, 20 Apr 2012 00:3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기심 많은 아이들.</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322616</link>
<description>처음만저보는 물레에, 아이들을 참 좋아라 합니다.
어쩜 그리 예쁜지.
시간만되면 더 잡아주고 싶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 ^</description>
<category>여우자기 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322616</guid>
<pubDate>Wed, 18 Apr 2012 22:25: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기심 많은 아이들.</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322616</link>
<description>처음만저보는 물레에, 아이들을 참 좋아라 합니다.
어쩜 그리 예쁜지.
시간만되면 더 잡아주고 싶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 ^</description>
<category>여우자기 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6322616</guid>
<pubDate>Wed, 18 Apr 2012 22:25: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웬의 다세대 가족치료</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321922</link>
<description>보웬의 다세대가족치료는 개인의 정신내적 과정과 대인관계 양식이 여러 세대에 걸친 가족의 상호작용과정을 통해 전달되었다고 보며 가족의 정서과정은 역사를 통해 지속, 이전 세대에 해결되지 않은 문제는 지속적 유형으로 다음세대에 넘어가서 문제를 일으킨다고 본다.한마디로 가계에 흐르는 저주가 있다고 보는 것 같다.여튼 이렇게 보니이문제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라고 보는 것 같다.문제의 구렁텅이에서 나와야 하니 자기 분화가 치료의 목표가 될 수 있겠다.자기분화란 감정과 사고를 분리시키는 것,자신과 타인을 명확히 구분짓는 것을 말하고 이 자기 분화 수준이 높은 사람은 자율적이고 독립적이며 관계적이고.......</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321922</guid>
<pubDate>Tue, 17 Apr 2012 23:2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심리검사 평가</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183159</link>
<description>심리평가는 개인의 심리적 특성(지능, 성격, 적성 )을 파악하기 ﻿이해하기위한 일련의 전문가 과정이다.심리평가는 심리검사, 면담, 행동관찰등으로 이루어진다.심리검사는 신뢰성이 인증검증되고 객관화, 체계화된 검사도구로 실시되어야 하며 검사의 유형으로는 투사적 검사, 비투사적 객관적검사가 있다.심리평가의 과정은 의뢰인의 문제가 무엇인지 살핀 후 의뢰인에게 실시적합한 검사도구를적절한 평가절차와 검사결정선택하여 실시 채점하고 해석하여 보고서로 작성하는 것이다.심리평가를 하는 이유는 심리평가 자료를 개인의 능력을 측정하고 ﻿지적능력, 정서-성격평가, 감별진단이를 토대로 개인에게 적합한 치료 전략을.......</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183159</guid>
<pubDate>Mon, 16 Apr 2012 00:5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놀이평가는...</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181150</link>
<description>놀이평가는 연령이 낮아 심리검사에 적합하지 않은 아동의 놀이를 관찰하여 평가함으로써 아동의 전반적인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아동의 놀이 평가 세부항목은 appearance, activity, affect, cognition, language, develope mental, clean-up등으로 이부분을 중심으로 아동에 대해 관찰 평가하도록 한다.-나이가 어려서 심리검사가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부모면담, 놀이활동 관찰을 통해 아동의 인지 정서 사회적인 발달을 평가하게 되는 것이다. 평가자료를 통해 아동에게 보다 더 잘 발달되고 적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다.놀이평가의 대상은 발달이 느린아이, 정상아임에도 정서적인 부분이나 발달의 정.......</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181150</guid>
<pubDate>Mon, 16 Apr 2012 00:20: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닿기만 하면 터져버리는 것이었다.</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176321</link>
<description>30년 전 기억인데도생생했다당시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사실 그 기억하는 바를 서로에게 꺼내기가 겁이 나서기억하고 있는지도 몰랐는데생각해보니...아...모두가 기억하고있었다...한 사람이 말을 꺼내고 나니그 기억이 확연히 떠올라서눈 시울을 붉게 만들었다.외상...이다...ptsd의 그 외상...</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7176321</guid>
<pubDate>Sun, 15 Apr 2012 23:16: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에게 줄 상실감으로 인해 나는 미안하고 또 내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한다.</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6994380</link>
<description>육아라는 것에 이유를 달 수 없으나... 난 시우를 돌보며 시우가 웃는 것을 보면서도...
이런 마음이 든다.  언젠가...
내가 없어질 그날에
난 네게상실감을 주겠지...
너만 남겨질 세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니
그 때엔 네가 장성해서
그리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득해.
그래도... 그 어쩔수 없이겪어야만할 네상실감이 난 미안하단다...
그래서 있는 동안 정말 잘해줄꺼야... 예수는 
어린 제자들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을지...
그 낙담할 제자들이 눈에 보여 발을 닦아준 것은 아닌지... 자식이 생긴지 이제 4개월이지만
조금 조금 알아가는 세상이 더 넓고 새롭다... 어쩌다 부모가 된듯 하나
.......</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6994380</guid>
<pubDate>Fri, 13 Apr 2012 13:44: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종교적 의로움에 관련하여</title>
<link>http://blog.naver.com/menandmen/10136485526</link>
<description>톰 허베스톨 지음/이경미 옮김. 「불편한 진실, 내 안의 바리새인」(서울 : 홍성사, 2012)을 읽고
Tom Hovestol, “Extreme Righteousness: Seeing Ourselves in the Pharisees”
 
아내의 손에 잡혀있던 책을 빼내 왔다. 
아내는 마침 자기에게 이런 책이 필요했다며 책 속의 세계를 공책에 세밀하게 옮기고 있었다. 
아내의 읽기는 긴 시간을 필요로 했다. 나는책을 받았으니읽었다는 표를 내고 싶어서 일단 아내 것을 빼앗았다.  무엇보다도 내게 이 책의매력은 신앙 공동체의 확인이다. 
내가 공감하고 기뻐하는 글의 저자와 번역자가 있다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큰 위로인가.  
※ ※ ※ 톰의 책은 바리새인이 주.......</description>
<category>터무니 있게</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guid>http://blog.naver.com/menandmen/10136485526</guid>
<pubDate>Thu, 12 Apr 2012 14:53: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종교적 의로움에 관련하여</title>
<link>http://blog.naver.com/menandmen/10136485526</link>
<description>톰 허베스톨 지음/이경미 옮김. 「불편한 진실, 내 안의 바리새인」(서울 : 홍성사, 2012)을 읽고
Tom Hovestol, “Extreme Righteousness: Seeing Ourselves in the Pharisees”
 
아내의 손에 잡혀있던 책을 빼내 왔다. 
아내는 마침 자기에게 이런 책이 필요했다며 책 속의 세계를 공책에 세밀하게 옮기고 있었다. 
아내의 읽기는 긴 시간을 필요로 했다. 나는책을 받았으니읽었다는 표를 내고 싶어서 일단 아내 것을 빼앗았다.  무엇보다도 내게 이 책의매력은 신앙 공동체의 확인이다. 
내가 공감하고 기뻐하는 글의 저자와 번역자가 있다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큰 위로인가.  
※ ※ ※ 톰의 책은 종교적 의로움을.......</description>
<category>터무니 있게</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guid>http://blog.naver.com/menandmen/10136485526</guid>
<pubDate>Thu, 12 Apr 2012 14:53: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매진나미 출장기.^ ^</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5743857</link>
<description>아이들은저녁먹은후 열심히 목욕중이시다.
따듯한물을 틀어 놓고,욕실에서 둘이 놀라고 하니 조용히 잘도 논다.
이쁜 녀석들.  남이섬, 이매진나미에 입점한지 1년이 다되었다.
입점후 재계약이 된시점.
한번 찾아뵈야지 뵈야지.. 했었는데,
이제사 짬을 내어 다녀왔다.
지인이 어린이집도 쉬고, 발레도쉬고.. 먼길 원희가 운전하는 차로 고고씽... 
청년부 시절에 교회에서 놀러간 기억이 아련히 난다.
그때는 최지우와 배용준이 주연으로 했는 겨울연가가 나오지 않았던때라 경치만 그저 좋았었는데..
아주 오랜시간 뒤에 발전된 남이섬의 모습은.. 관광객이 대답해주고 있는듯 했다.
한류긴 한류였나보다.. 하며..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5743857</guid>
<pubDate>Tue, 10 Apr 2012 21:3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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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인이는 발레를 시작하고..</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5742055</link>
<description>4세때부터 노래를 불렀던 발레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치고 곧 잘 하는것 같다.
예민한.. 아니아니, 섬세한 성격덕에 엄마가 문앞에 꼬옥~ 자리를 지키고 있는다.
왠만큼 편하게 적응 될때까지... ㅡ.,ㅡ 지인이가 어린이집 적응하는 시간이 한달도 훌쩍 넘게 걸렸다고 이야기하거나, 발레 학원도 그닥 좋아라 하고 시작하지는 않았다고 이야기하면
다들 깜짝~!^ ^;;
보기엔 안그래 보이나 보다.
나도 속았으니..
지인이가 이렇게 적응하기 어려운 성격인줄은.. 정말 몰랐는데..
애미가 섬세하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ㅡ..ㅡ
좀더 섬세해지마.^ ^;; 좀 무덤덤해질 필요성이 있는 너와, 좀 더 많이 섬세해.......</description>
<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5742055</guid>
<pubDate>Tue, 10 Apr 2012 21:0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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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바보야, 경제를 버려라</title>
<link>http://blog.naver.com/menandmen/10136228056</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경제 개발, 경제 성장이 삶의 답은 아닙니다. 그것이 정치의 최우선 과제와 답이 되어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답이라고 여깁니다. 경제 성장이 나를 행복하게 할 것이라고 믿지만 경제에 지배당하면 경제적 가치에 의해서 결정된 생활이 있을 뿐입니다. 무엇이든 ‘그게, 얼마야’로 통하게 됩니다. 돈이 삶을 지배하면 돈이 삶의 가치를 만들고 우리의 인격은 멸시되고 돈이 제시하는 목표를 따르게 될 뿐입니다.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영생과 신앙의 승리를 소망하는 가운데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description>
<category>바람과 평화</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guid>http://blog.naver.com/menandmen/10136228056</guid>
<pubDate>Mon, 09 Apr 2012 02:48: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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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시대와 구조</title>
<link>http://blog.naver.com/menandmen/10136161519</link>
<description>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지키시겠다는 말씀은 우리가 세상을 이길만한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자는 세상에서 작은 무리입니다. 그렇게 작은 몸으로는 우리가 절대 넘어설 수 없는 거대한 세력이 세상입니다. 그 세상에서 돈은 세상이 갖고 있는 힘의 대표적인 상징입니다. 그래서 돈을 사랑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자리에 돈을 올려놓기 때문입니다. 이미 세상에게 굴복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구름과 바람을 부린다는 바알신을 하나님의 자리에 놓았습니다. 그것이 나를 인도하고 지켜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정치를 그 자리에 놓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경제 또.......</description>
<category>바람과 평화</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guid>http://blog.naver.com/menandmen/10136161519</guid>
<pubDate>Sun, 08 Apr 2012 05:1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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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마음만</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35609482</link>
<description>토요일 피아노 교수법 수업을 들으러 명지대에 왔다 햇볕은 뜨거우나 바람은 차다..수업을 같이듣는 선생님들은 열의가 대단하시다같이 앉아 듣고있으면 열정이 덩달아 달아오른다하고싶은것은 많으나 마음만 가득하넹..ㅎㅎ</description>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author>dpdp22</author>
<guid>http://blog.naver.com/dpdp22/130135609482</guid>
<pubDate>Sat, 07 Apr 2012 14:3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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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순한 가시</title>
<link>http://blog.naver.com/menandmen/10136084062</link>
<description>고난주간   저 가시 사이에 순한 싹이 자란다. 
순한 싹은 가시를 품고도 태연하다. 
잠시 후면 장미가 피어 오를 것이다.  금요일.
오늘 하루,커피를 끊는다. 
예수님을 조금 생각하며.</description>
<category>터무니 있게</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guid>http://blog.naver.com/menandmen/10136084062</guid>
<pubDate>Sat, 07 Apr 2012 00:5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famliy</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6481419</link>
<description>세상에 없던 사람을 내고죽기 전까지 계속 특별한 관계를 갖고 서로 상관하면서 사는 것...난 이렇게... 산다.﻿﻿</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6481419</guid>
<pubDate>Fri, 06 Apr 2012 17:0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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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요래요래, 이러고 산다.</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5326677</link>
<description>지인이 지오 출근 준비중..
월요일부터 컨디션 괜찮다.
지인이는 성현 이모와 상담후 어린이 집에 잘가게 되었고,
(아직 아슬아슬 하기는 하지만..)
지오도 감기가 나아가고 있다.
지인이는 한동안 종일반을 어려울듯 싶다.
오랜동안 어린이집생활을 해서 이제는 좀 질렸겠다 싶기도 하다.
자기가 좋아한다고 할때까지는
반일반만 하고서 공방에 데리고 있을 작정..
한달 조금 넘게 그렇게 지인이를 데리고 있는데,
지인이도 뭐.. 재미있는거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다가 4세때부터 노래불렀던 발레를 시켜보기로 했다.
오늘 두어군데 지인이랑 상담 받아보았다.
원장님이 너무 자상하시고, 가족같은 분위기 물씬인 꽃매마을에.......</description>
<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5326677</guid>
<pubDate>Thu, 05 Apr 2012 01:5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들의 진지한 모습이 참 좋다.</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5325834</link>
<description>하루가 뭐이리 바쁜지...
축 져진 몸세워가면서 이리저리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가려니, 힘이 좀 모지란다 싶다.
함께 기도해주는 이가 없고,
말씀과, 기도가 없었다면 요 가는 길에 쓰러지고 몇번 쓰러져 못일어 났겠다 싶다.ㅋㅋㅋ 참 많은 일들이 눈코 뜰새 없이 지나간다.
놓치지 않으려고 메모해 두고 사진 찍어두고.. 하는데,
그래도 놓쳐지게 되는것들이 많다. ^ ^;;  아이들이랑 흙만지는 시간.
진지한 모습이 참 좋다.
집중할수 있다는것.
같이 나눌수 있음이 감사하다. 
그들의 진지한 눈빛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
혼자 풀어내지못해 퉁퉁 부워있는 모습도..
같이 풀어나가다 보면 별일 아닌데.......</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5325834</guid>
<pubDate>Thu, 05 Apr 2012 01:2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장 장애</title>
<link>http://blog.naver.com/menandmen/10135932002</link>
<description>고난 주간   신앙의 성장을 거부하기,
마땅한 상식을 거부하기,
인격적 삶을 외면하기는
다같은 말이다. 
 
예수 안에서 영생을 받은 신앙의 특징은 생명력이다.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자라지 못한 이유는 성장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신앙이 있다고 하면서도 바르지 못한 이유는 상식을 외면했기 때문이다. 
인격이있다고 하면서도 따뜻하지못한 이유는 사랑에서 출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앙의 성장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불의를 미워하는 사랑, 온유, 오래 참음, 충성처럼 
인격적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신앙에 근거한 상식을 거부하는 것은 편한 길을 선택하는 가운데 이루어진다. 
남들은 내가 어.......</description>
<category>포토로그</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guid>http://blog.naver.com/menandmen/10135932002</guid>
<pubDate>Thu, 05 Apr 2012 00:1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100days photo</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5962096</link>
<description>이젠 잘웃는다.</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5962096</guid>
<pubDate>Fri, 30 Mar 2012 21:38: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100일 사진</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5961504</link>
<description />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5961504</guid>
<pubDate>Fri, 30 Mar 2012 21:3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대를 초월하여 공동체와 함께</title>
<link>http://blog.naver.com/menandmen/10135470630</link>
<description>거짓을 구별하는 신앙의 순수한 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이 눈은 사도의 가르침과 성령의 열매(인격)에서 비롯됩니다.  
시편 기자는‘내가 행악자의 집회를 미워하오니 악한 자와 같이 앉지 아니하리이다’(시 26:5). ‘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들을 미워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나이다’(시 31:6).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시 119:113). ‘주님, 주님을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어찌 미워하지 않으며, 주님께 대항하면서 일어나는 자들을 내가 어찌 미워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그들을 너무나도 미워합니다. 그들이 바로 나의 원수들이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category>바람과 평화</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guid>http://blog.naver.com/menandmen/10135470630</guid>
<pubDate>Fri, 30 Mar 2012 05:51: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좀 지난 감이 있지만 시우의 세례식을 준비하면서 했던 기도</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5877788</link>
<description>시우의 세례문답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유아세례를 하는 것은 부모가 아이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겠다는 서원, 맹세와 같다.시우가 분별력있는 지혜로운 아이로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경험하는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이르기까지세상을 하늘 지혜로 살아가는청지기 파수꾼이 되기를그런 거룩한 사람이 되어 살기를종말론적인 성도의 삶ㅇ르 깨달아 하루 하루를 성실히 살아서결국 이 이미와 아직 사이의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은혜가기쁨 가운데 함께 하기를 간구합니다.나는 반드시 그런 시우의 성장에 기도로 돕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우리 시우 그런 사람으로...살거예요...살아있는 동안 함께 봐주.......</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5877788</guid>
<pubDate>Thu, 29 Mar 2012 21:14: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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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모임공지</title>
<link>http://cafe.naver.com/meninbook/504</link>
<description>톨스토이 단편선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권희정 옮김   인디북    2005.12.23       바보이반은 꼭 읽고4월16일에 모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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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http://cafe.naver.com/meninbook/504</guid>
<pubDate>Tue, 27 Mar 2012 21:3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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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임공지</title>
<link>http://cafe.naver.com/meninbook/504</link>
<description>톨스토이 단편선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권희정 옮김   인디북    2005.12.23                  바보 이반의 이야기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이종진 옮김   창작과비평사    2003.12.1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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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27 Mar 2012 21:3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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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앙의 순수와 초월</title>
<link>http://blog.naver.com/menandmen/10135183798</link>
<description>중세 기독교 시대에는 오늘날 우리가 평가하는 것과는 다르게 십자군 전쟁에 참여하는 것을 명예로 여겼습니다. 
면죄부 구입에 반대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소망했던 사람들, 성직자의 권위에 순종했던 사람들, 
신앙에 순수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중세 사회에서 이런 일을 주도한 사람이 신앙의 책임자였던 교황입니다. 
교황에게 충성을 맹세한 추기경 이른바 성직자들이 그의 충실한 협력자들입니다. 
문제는 그 시대 속에서 각 사람이 하나님께 바쳤던 신앙의 순수함입니다. 
신앙의 열정과 거룩한 명분으로 십자군 전쟁에 참여하여 살상과 약탈에 동참한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요.  그 당시는 왕, 영주.......</description>
<category>바람과 평화</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guid>http://blog.naver.com/menandmen/10135183798</guid>
<pubDate>Mon, 26 Mar 2012 14:1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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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앙의 순수와 초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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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죄부 구입에 반대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소망했던 사람들, 성직자의 권위에 순종했던 사람들, 
신앙에 순수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중세 사회에서 이런 일을 주도한 사람이 신앙의 책임자였던 교황입니다. 
교황에게 충성을 맹세한 추기경 이른바 성직자들이 그의 충실한 협력자들입니다. 
문제는 그 시대 속에서 각 사람이 하나님께 바쳤던 신앙의 순수함입니다. 
신앙의 열정과 거룩한 명분으로 십자군 전쟁에 참여하여 살상과 약탈에 동참한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요.  그 당시는 왕, 영주.......</description>
<category>바람과 평화</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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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26 Mar 2012 14:1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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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사람이 선물이다</title>
<link>http://cafe.naver.com/meninbook/503</link>
<description>옳아서가아니라 좋아서 사랑하고 틀려서가아니라 싫어서 미워합니다 옳아서가 아니라 좋아서 찬성하고 틀려서가아니라 싫어서 반대합니다 태도가 먼저 논리가 다음인 일이 다반사입니다속도가 빠를수록 방향이 중요합니다 높이 오를 수록 목적이 중요합니다 깊이 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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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25 Mar 2012 23:3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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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26일  모임공지</title>
<link>http://cafe.naver.com/meninbook/502</link>
<description>사람이 선물이다      조정민   두란노    2011.08.30                  인생은 선물이다      조정민   두란노    2012.01.30       조정민의 사람이 선물이다 .인생은 선물이다 3월 26일 오후8</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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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http://cafe.naver.com/meninbook/502</guid>
<pubDate>Sun, 25 Mar 2012 23:28: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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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사람이 선물이다</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34647056</link>
<description>옳아서가아니라 좋아서 사랑하고 틀려서가아니라 싫어서 미워합니다 옳아서가 아니라 
좋아서 찬성하고 틀려서가아니라 싫어서 반대합니다 태도가 먼저 논리가 다음인 일이 다반사입니다 
속도가 빠를수록 방향이 중요합니다 높이 오를 수록 목적이 중요합니다 
깊이 팔 수록 출구가 필요합니다 자칫 과속으로 목숨을 잃고 높이 올랐다가
끝없이 추락하고 깊이 팟다가 그곳에 묻힙니다 
잘먹고 잘사는것이 복이면 예수는 복이 없습니다 오래 사는것이 복이면 예수늘 참 복이없습니다 
잘죽는것이 복이면 예수는 정말 복이없습니다 예수는 세상의 복이 아니라 길이고 진리이며 생명입니다 
기도는 내일에 신이 응답 하는것이.......</description>
<category>책과사람들</category>
<author>dpdp22</author>
<guid>http://blog.naver.com/dpdp22/130134647056</guid>
<pubDate>Sun, 25 Mar 2012 23:2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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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빠를수록 방향이 중요합니다 높이 오를 수록 목적이 중요합니다 
깊이 팔 수록 출구가 필요합니다 자칫 과속으로 목숨을 잃고 높이 올랐다가
끝없이 추락하고 깊이 팟다가 그곳에 묻힙니다 
잘먹고 잘사는것이 복이면 예수는 복이 없습니다 오래 사는것이 복이면 예수늘 참 복이없습니다 
잘죽는것이 복이면 예수는 정말 복이없습니다 예수는 세상의 복이 아니라 길이고 진리이며 생명입니다 
기도는 내일에 신이 응답 하는것이.......</description>
<category>책과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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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25 Mar 2012 23:2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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