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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들의 말이 옳소

    자식이 하나님의 선물이란 그대들의 말이 옳소 그냥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아이 마음의 훈훈함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니 그래 자식은 하나님의 선물일 수 밖에 없겠소...   신랑과 신부로도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이야기 하지만 그보단 그분과 우리의 관계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통해서 오롯이 이해될 수 있겠다 생각되오. 그러니 자식 낳아보고 ...

    2010/06/15 07:00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조카사진 III

    이 아이가 나를 여느 아낙의 삶으로 붙잡을 것 같군... ㅍㅎㅎ

    2010/06/12 08:37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조카사진 II

    2010/06/12 08:34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내 조카 사진 입니다. ^^

    우리 일가가 이제 4세대가 되었다니 참 믿기지 않습니다. ^^

    2010/06/12 08:25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만인에 대한 투쟁

    태어나 처음 겪는 일이었다. 내가 가해자가 되어 눈물 바람을 일으킨 성인 여자가 있었으니... ㅡ.ㅡ   평소 내가 무서웠단다... 무엇을 해도 내 눈에 자기가 차지 않는 것 같아서 자기가 한 노력을 알아 주지 않아 서운했덴다...   눈치를 보았다면 오늘 같은 일 없지 않았을까 싶은데 눈치 보았다면 그간 내가 한 말 단박에 들었을 것 같은데 누...

    2010/06/09 00:12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봉투) 붙이지 못한 편지

    목사님! 편치 않으시다는 말씀을 듣고서도 변변한 위로의 말씀도 보내드리지 못했네요. 예배에 참석을 안하는 제게 어느 날 밤 예배 참석을 권하시며 보내셨던 문자메시지를 받고 저는 그만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이내 울고 말았지요. 아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내 안에 평안이 없다 하던 말을 되내이며 살았던 일주일 그 일주일을 마치고...

    2010/05/27 22:14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분냄과 성냄이 어찜이뇨 네 마음을 다스려라.

    아이 엄마와의 일로 또 꼬여 있는 나를 봅니다. 대체 날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나와 라포를 형성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나의 평생의 화두는 사람이고 사람 마음인데 난 마음 상하지 않게 하며 살려고 부단히 애쓰는 사람인데 다른 엄마들과 같이 되지 않는 그 여자 정말 그 여자를 어찌 해야하지... 그여자를 때리고 싶은 마음도 드는...

    2010/05/27 22:02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오다엘이라는 군요...

      이모가 되었어요... 세상에 없던 아이가 생겼다는 것이 난 정말 이 사진 한 장으로 애착이 형성된 것 같아요... 이 애는 정말 신기한 아이예요... ^^

    2010/05/20 00:47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내 조카 다엘이

    2010/05/19 17:42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나 이모 되었어요.

    오늘 동생이 아이를 낳았어요. 이모가 되었지요... 동생은 아내라는 이름도 엄마라는 이름도 저 보다 먼저 달았네요... 동생이 정말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에 약간 질투도 느끼고 내 인생의 어느 정도의 흐름이 잘 못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조카가 태어나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고 그러면서도 아직 그 아이의 태어남 보다는 내 인생에 대한...

    2010/05/18 10:34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저 결혼하려고요.

    결혼하려고요. 아마도 그래야 겠지요. 누군가의 그늘에서 산다는 것 누군가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 아니 평생에 나 혼자 만이 아니라 무엇이든 간에 나 아닌 누군가를 항상 함께 생각해야하는 그 고려가 잘 될지 의문이지만 내 인생에서 가르침을 받아야할 부분이 사실 그 부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람 책을 참 읽지 않습니다. 그 사람 참...

    2010/05/12 11:52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너에게

    마음으로 늘 너를 응원한다고 생각하다가 어느 한 날 너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나기 시작하더라. 어떤 끈으로든 엮어서 내 삶 가운데던 곁이든 두고 싶은 생각 말이야. 그런데 그게 욕심이라고 표현되는 것을 보면 그러한 나의 마음에 네가 응하지 않고 있다고 내가 너로부터 배재되고 있다고 혹은 내가 너를 그렇게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너...

    2010/05/05 09:10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 같이 일하는 온 식구가

    5월 가정의 달에 많이 불려지는 찬양이지...   다 같이 일하는 온 식구.... 요즘은 정말 다 같이 일하는 가족들이 많아서 서로 만나기가 참 어려워   다 같이 라는 말이... 시공을 초월한 지금여기서 면대 면으로 함께 한다는 말인지   아니면 그냥 각자의 처소에서 그냥 자신의 일들을 해낸다는 것인지 새삼 이해가 분명하지 않다는 생각...

    2010/05/05 09:01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마음에 커다란 짐

    지금 마음에 커다란 짐이 있다. 어떻게 될까 노심초사하게 되는ㅡ.ㅡ 어쩜 이 상황에서도 그 분은 내 뜻대로 마옵시고 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나는 말 조차 나오지 않는데...   정말... 진심으로 별 일이 아니길 소망한다.

    2010/05/04 07:15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즐거운 하나님

    손이 가는 대로 제목을 썼을 뿐이야. 즐거운 하나님...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네...   초등학교 음악책 즐거운 생활이... 지금 어감으론 참 그렇네...   즐거운 하나님... 사실 하나님의 즐거움을 의심한다는 것이 내가 즐겁지 않기 때문이겠지   내 형편으로 하나님을 이해한다니 그것 또한 말도 안되는 말이지... 하나님 제한하기는 ...

    2010/04/23 09:09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성품 6가지 공부하기

    시험 공부 하면서 긍정적인 태도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가장 희망적인 생각, 말, 행동가짐을 선택하는 마음가짐 경청이란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잘 집중하여 들어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정해 주는 것 배려란 나와 다른사람, 그리고 환경에 대하여 사랑과 관심을 갖고 잘 관찰하여 보살펴 주는 것 절제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일...

    2010/04/21 17:20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나는 교사인가

    교사 대접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럼 나는 정말 참 선생 인가?   하긴 나도 한 달에 한 번 총알 장전 되는 그런 정도로 이해하며 살았는지도 모르겠다.   더 이상 좋은 선생 노릇하기가 벅이차면 그만 두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내 일터에서 더이상 그리스도의 향기나 그리스도의 사랑이 드러나지 못한다면 정말 내 한...

    2010/04/20 08:29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노처녀 히스테리

    내가 이 말을 하게 될 줄이야... 그런데 내 나이 서른 셋 정말 못봐줄 만한 젊은 후배들의 행동거지도 있고 정말 못봐줄 만한 늙은 선배들의 행동거지도 있으니 전에 없이 짜증이 섞여 말하고 톡톡 튀는 언사를 구사하고 앞 뒤 안 재고 상처 받을 만한 몸짓과 움직임들을 보이니 내 작태 실로 노처녀 히스테리라 할만하다. 어쩌지...   퇴근하려고 옷을...

    2010/04/16 18:48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사랑

    부활절이 왜... 그냥 이렇게 아무런 감흥없이 시작 된 것일까?   생각해 보니   내가 이해하고 있는 하나님은 무엇을 하라기 보다는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면 막아서기부터 하는 분이었다...   어불 성설이다.   사실 무엇을 하려다 망설이게 되는 것들이 생각을 불러오는 것들인데 사람의 생각에도 망설임이라는 것은 아 이게 좀...

    2010/04/03 08:38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지 않는다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지 않는다. 외로울 때를 대비한 보험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늙고 병들었을 때의 의지로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은 수단이 아니니까... 그렇다면 결혼이라는 것은 무엇때문에 하는 것일까? 외로운 것 늙고 병든 것 사실 그 것이 제일 걱정되는 미래의 어느 부분들인데... 무엇을 해야하는 거지?   ....   내 헐거워진 반지를 보면서 ...

    2010/03/05 00:54 늦은오후 / seeingmind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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